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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복권기금 10억 투입해 ‘밀원단지 조성사업’ 확대…양봉·관광·생태 보전 ‘일석삼조’
  • 이상욱 편집장
  • 등록 2025-10-10 15: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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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이번 복권기금 10억 원을 활용해 내년에만 50㏊ 규모의 밀원단지를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꿀벌 보호와 양봉농가 소득 증대, 지역 관광 자원 창출이라는 다층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남훈 도 산림녹지과장은 “밀원단지 조성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꿀벌과 농업을 살리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뒷받침하며,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생태관광 자원까지 창출하는 일석삼조의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단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이번 복권기금 10억 원을 활용해 내년에만 50㏊ 규모의 밀원단지를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꿀벌 보호와 양봉농가 소득 증대, 지역 관광 자원 창출이라는 다층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남훈 도 산림녹지과장은 “밀원단지 조성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꿀벌과 농업을 살리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뒷받침하며,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생태관광 자원까지 창출하는 일석삼조의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단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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